부의 법칙을 말하다 스콧 갤러웨이의 '부의 공식'을 처음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감정은 묘한 안도감이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수없이 접해온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 "열정만 있으면 된다"는 식의 달콤한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대신 갤러웨이는 냉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