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주 2일에서 3일, 어떤 기업은 완전 재택을 시행하고 있죠. 그런데 막상 집에서 일하려니 문제가 생깁니다. 식탁에서 노트북을 펼치자니 허리가 아프고, 침대에 앉아 일하자니 집중이 안 됩니다. 거실 소파는 30분만 앉아도 목이 뻐근합니다. 결국 깨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