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몇 개로 바이오필릭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플랜테리어라는 말이 일상적인 인테리어 용어가 됐습니다. 거실 한켠에 몬스테라를 두고, 창가에 작은 화분을 늘어놓고, 욕실에도 식물 하나를 들여놓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바이오필릭 인테리어라는 말도 함께 보입니다. 플랜테리어와 뭐가 다른 것인지 처음에는 구분이 잘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