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음악에 귀를 열기로 했다면 스트리밍 서비스로 음악을 듣다가 어느 순간 소리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어폰이나 PC 내장 스피커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 음악이 더 잘 들릴 수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한 기대. 그 지점에서 PCfi가 시작됩니다. 문제는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가 막막하다는 점입니다. 검색하면 정보는 넘쳐나지만…